[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안춘원 에이마트 대표가 18일 영암군청을 찾아 300만 원을 (재)영암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안춘원 에이마트 대표는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나섰다”며 “기찬랜드 내 매점 운영 수익금 일부를 영암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 발굴에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영암군민장학회는 올해 11개 분야로 나눠 장학생 441명을 선발해 3억7,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안춘원 에이마트 대표는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나섰다”며 “기찬랜드 내 매점 운영 수익금 일부를 영암의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 발굴에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영암군민장학회는 올해 11개 분야로 나눠 장학생 441명을 선발해 3억7,000여만 원을 지원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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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