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9:3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방통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적극 협력 요청

2020-12-28(월) 15:17
[신동아방송=안은경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정부의 코로나19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시행과 맞물려 방송제작 시 방역지침 준수를 강화하고, 방송사의 적극적인 방역조치들이 방송화면을 통해 국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송 출연진과 직원들이 감염되어 방송제작이 차질을 빚었다. 특히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 드라마 촬영 등 방송제작 과정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아 감염병 확산이 우려된다는 민원이 접수되기도 했다.

이에 방통위는 다중이 모이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경우 단순히 방역지침을 위반하지 않는 데 그치지 않고 최소한의 방송관계자만 참여하게 하거나 마스크 착용, 출연자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강화하여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방통위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계속되면서 “생필품 사재기 조짐” 등 국민 불신과 불안을 유발하는 가짜뉴스가 또다시 확산되고 있으므로 사실에 기반한 공신력 있는 정보가 신속히 제공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방송사에 요청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방역수칙이 준수되지 않는 영상이 방송될 경우 마스크를 쓰며 일상생활을 하는 엄중한 현실에 부합하지 않고 감염 확산 우려도 제기될 수 있는 만큼, 다중이 모이는 방송프로그램에서 방역지침이 철저히 준수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당부하고, “연말연시 등 다가오는 연휴기간은 코로나19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시기이므로 국민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으면서도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방송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안은경 기자 eunk118@sdatv.co.kr
        안은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