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지역 역사를 집대성하는 박물관을 2025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창원시는 새해 문화유산육성과에 박물관건립을 전담할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학예연구사 등 공무원 8명이 태스크포스에 합류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옆 시유지인 성산구 중앙동 159-1번지(3만5천㎡)를 박물관 부지로 결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도 지난해 말 통과했다.
국비·지방비 714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박물관을 짓는다.
창원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 건축 공모·설계, 시공 등 절차가 순조로우면 2022년 말 박물관 건물을 착공해 2025년 개관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창원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지역 산업·노동·역사를 재조명하고 옛 창원·마산·진해지역 동질성을 회복하려고 대표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창원시는 새해 문화유산육성과에 박물관건립을 전담할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학예연구사 등 공무원 8명이 태스크포스에 합류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옆 시유지인 성산구 중앙동 159-1번지(3만5천㎡)를 박물관 부지로 결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도 지난해 말 통과했다.
국비·지방비 714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박물관을 짓는다.
창원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 건축 공모·설계, 시공 등 절차가 순조로우면 2022년 말 박물관 건물을 착공해 2025년 개관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창원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지역 산업·노동·역사를 재조명하고 옛 창원·마산·진해지역 동질성을 회복하려고 대표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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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