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우리마을 눈은 우리가 치운다” 지난 6일 밤부터 8일까지 광산구 ‘본량동 마을제설단’(단장 김동규)이 트랙터 등으로 눈 치우기에 나서 동 주요 도로변과 마을길 등 약 40km를 정비했다고 10일 밝혔다.
본량동 주민 11명이 참가하는 본량 마을제설단은, 지난 2009년부터 마을 제설작업을 실시해왔고, 지난달 18일에는 제설작업 구간조정회의를 이번 겨울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작업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 스스로 제설단을 조직해 마을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본다”며 “혹한에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은 제도·장비·시설 등 여러 측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본량동 주민 11명이 참가하는 본량 마을제설단은, 지난 2009년부터 마을 제설작업을 실시해왔고, 지난달 18일에는 제설작업 구간조정회의를 이번 겨울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작업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 스스로 제설단을 조직해 마을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본다”며 “혹한에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은 제도·장비·시설 등 여러 측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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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