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는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증축공사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핀건축사사무소 작품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당선작품은 이용자 동선을 고려한 합리적 수직 및 수평조닝 계획, 기존건축물과의 유기적이고 조화로운 평면 및 입면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질적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증축건물의 1층을 필로티 주차장으로 계획해 장애인주차장 2대 포함 총 15대의 주차 면수를 추가로 확보하고, 이용자 대비 협소한 탁구장과 다목적강당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핀건축사사무소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2위부터 5위까지의 기타 입상 업체에는 순위별 비율에 따라 예정 설계용역비 10% 이내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2011년 건립된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급격히 늘어나는 노인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약 3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건물 부지 내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600㎡를 별동으로 증축, 전체 6500㎡ 규모의 지역 거점형 노인종합복지관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서호관 노인장애인과장은 “올해 연말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약 1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3년 상반기에는 시민들이 증축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당선작을 포함한 기타 입상작들의 전시가 이달 말부터 7일간 창원시청 본관 1층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선작품은 이용자 동선을 고려한 합리적 수직 및 수평조닝 계획, 기존건축물과의 유기적이고 조화로운 평면 및 입면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질적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증축건물의 1층을 필로티 주차장으로 계획해 장애인주차장 2대 포함 총 15대의 주차 면수를 추가로 확보하고, 이용자 대비 협소한 탁구장과 다목적강당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핀건축사사무소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2위부터 5위까지의 기타 입상 업체에는 순위별 비율에 따라 예정 설계용역비 10% 이내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2011년 건립된 ‘의창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급격히 늘어나는 노인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약 3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건물 부지 내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600㎡를 별동으로 증축, 전체 6500㎡ 규모의 지역 거점형 노인종합복지관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서호관 노인장애인과장은 “올해 연말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약 1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3년 상반기에는 시민들이 증축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당선작을 포함한 기타 입상작들의 전시가 이달 말부터 7일간 창원시청 본관 1층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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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