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황용환 기자] 지난 21일 14:30분 김해시 대동생태체육공원, 15시 밀양시 삼량진읍 문화생태공원에서 연이은 화재가 발생하여 1시간 여 만에 진화되었다.
이 날 화재는 한 달 사이에 이어지고 있는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곳은 자전거 전용도로로 주말을 이용해 자전거 동우회 및 가족들이 즐겨 찾는 코스로 안전의 위협을 받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대동생태체육공원과 삼량진읍 문화생태공원 약10,000㎡ 갈대밭이 소실 되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헬기 1대, 소방차 10대, 소방관 면사무소 직원 및 화재진화대원 45명의 인력이 동원되었다.
지역 관계자들은 '잇따른 화재로 소방차 출동이 잦아 행정력 낭비가 많다'며 이를 막고 또 '생태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방화범 검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화재는 한 달 사이에 이어지고 있는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곳은 자전거 전용도로로 주말을 이용해 자전거 동우회 및 가족들이 즐겨 찾는 코스로 안전의 위협을 받았다.
|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대동생태체육공원과 삼량진읍 문화생태공원 약10,000㎡ 갈대밭이 소실 되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헬기 1대, 소방차 10대, 소방관 면사무소 직원 및 화재진화대원 45명의 인력이 동원되었다.
지역 관계자들은 '잇따른 화재로 소방차 출동이 잦아 행정력 낭비가 많다'며 이를 막고 또 '생태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방화범 검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용환 기자 sdatvgh@naver.com
황용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