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모델하우스 등의 일회용 용도 외에는 사용한 적이 있지만 현재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공터로 남아 있다.
이렇게 성남시가 관리를 소홀하게 하는 동안에 인근 건물의 입주자들의 흡연장소 또는 근처 버스정류장 이용자 시민들의 쓰레기 투척장소로 변해가고 있다 .
실제로 청소 및 시설관리를 하고 있는 도로는 깨끗이 관리되고 있지만 방치 된 공터는 점점 쓰레기장으로 변하게 된 것이다.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성남시에서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좀 더 세밀하게 지켜봐야 하지만 이를 방관하고 있다
특히 문제는 인근 건물의 흡연시설이 가까이 있고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흡연장소 문제이다.
흡연자들의 흡연 이후 담배불을 빈 공터로 투척함으로써 도로는 깨끗하지만 공터에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로 쌓여가게 된 것인데 이를 방지하지 위해서 철망으로 경계를 쳐 놓았지만 무용지물이다.
또한 봄철의 가뭄이 지속되면 풀들과 인화성 물질에 불이 붙는다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인근에는 오피스텔과 상가밀집지역이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한 시민은 성남시와 분당구가 제역활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2026.10.07(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