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가 유치를 추진중인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의 주제를 차별화한다.
시는 24일 시정회의실에서 실국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창원시의 특성이 반영된 주제, 세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 도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4개관의 콘셉트는 '과천관-자연 속 미술관', '서울관-도심 속 미술관', '덕수궁관-고궁 속 미술관', '청주관-수장고 속 미술관'이다.
창원관 차별화된 주제 도출을 위한 주요 고려사항은 기존 국립현대미술관 4개관과 중복되지 않는 차별성, 지역을 초월해 관람객 수요를 발생시키는 특화성, 미술관의 사회적 기능성, 다양한 예술 장르들이 연계 가능성, 전시주제의 확장성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의 미술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검토된 차별화 전략에 이번 전략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차별화 주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관 차별화 전략은 국립현대미술관을 창원에 유치해야 하는 당위성과 필요성의 논리를 강화시켜 문화체육관광부 등 소관 중앙부처를 설득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핵심적인 사항을 반영해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24일 시정회의실에서 실국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창원시의 특성이 반영된 주제, 세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 도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4개관의 콘셉트는 '과천관-자연 속 미술관', '서울관-도심 속 미술관', '덕수궁관-고궁 속 미술관', '청주관-수장고 속 미술관'이다.
창원관 차별화된 주제 도출을 위한 주요 고려사항은 기존 국립현대미술관 4개관과 중복되지 않는 차별성, 지역을 초월해 관람객 수요를 발생시키는 특화성, 미술관의 사회적 기능성, 다양한 예술 장르들이 연계 가능성, 전시주제의 확장성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전국의 미술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검토된 차별화 전략에 이번 전략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차별화 주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창원관 차별화 전략은 국립현대미술관을 창원에 유치해야 하는 당위성과 필요성의 논리를 강화시켜 문화체육관광부 등 소관 중앙부처를 설득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핵심적인 사항을 반영해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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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