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3:0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당진시 청년농업인, 손발 벗고 나서다!

청년농업인 4-H연합회, 규산질 공동살포로 농촌일손 도와 

2021-03-31(수) 13:04
사진=규산질 살포 작업 중인 사진입니다.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당진시 4-H연합회로 구성된 5명의 청년농업인들이 정미면(55ha), 대호지면(145.9ha), 고대면(242ha), 신평면(930ha), 송악읍(880ha) 일대에 농촌의 고령화 및 일손부족 해결 및 농경지 개선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실시한 토양개량제공동살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들은 매일 120톤의 토양개량제 살포를 도움으로써 관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 및 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토양개량제는 규산질, 친환경유기규산으로 논의 유효규산 함량을 높일 뿐 아니라 밭의 산도를 개선해 농경지의 적정 상태를 유지·관리해주는 효과가 있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는 농가별 살포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약 36일간 진행됐으며, 공동살포비는 지역농협을 통해 지원 받는다. 

이번 공동살포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은 자발적으로 협심해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이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남 전(前) 당진시4-H연합회장과 장영길 해나루방제단 대표는 “우리 농촌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이 하나 되어 농업 농촌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 농촌진흥과 구본석 인력육성팀장은 “4-H회를 비롯한 청년농업인이 우리 지역의 농업·농촌을 선도해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