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SKT의 Cloud 기반 스마트공장 AI 구독 서비스인 ‘메타트론 그랜드뷰(Metatron Grandview, 이하 그랜드뷰)’와 LS일렉트릭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인 ‘엣지 허브(Edge Hub)’를 결합해 스마트공장 솔루션인 ‘엣지-투-클라우드(Edge-To-Cloud)’를 출시한다.
‘엣지-투-클라우드’ 솔루션은 ‘엣지 허브’에서 설비 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 후 Cloud로 제공을 하면 ‘그랜드뷰’로 설비 데이터의 통계 및 AI 분석, 판별, 예측, 알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그랜드뷰’에서 고장 전조 알람 발생 시, ‘엣지 허브’와 PLC(자동제어감시장치)를 통해 설비 제어 기능을 HMI(사용자 디스플레이) SCADA(원격감시장치)에 제공한다.


2026.10.07(수)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