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2:5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창원시,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7개사 신규 지정

2021-04-23(금) 17:12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1년 경상남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서 관내 7개 기업이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해 지역사회에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 목적 실현을 주목적으로 영업활동 수행 등의 요건을 충족한 기업체에 한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기업은 시가 엄정한 서류검토와 현장실사를 거친 후 경상남도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난 22일 최종 선정됐다.

지정된 날로부터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사회서비스 제공과 경제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으로 예술인의 일자리 제공과 취약계층 대상 문화공연행사 ▲실내건축, 광고디자인, 영상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일자리 제공 ▲장애인보호작업장 내 인쇄, 현수막 제작업으로 중증장애인의 직무능력 향상 및 근로의 기회 제공 ▲위치기반 동행서비스 매칭플랫폼 앱을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적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들이 선정됐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일자리 지원을 비롯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 부여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경영 컨설팅과 지원,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유재준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된 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해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주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사람 중심 창원형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의 특성이 반영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방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허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