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는 지난 12일 산재사고 사망예방을 위한 합동 ‘패트롤(Patrol) 현장점검’ 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내 지역(김해시, 양산시 및 밀양시) 중 산재발생 비중이 높은 김해시 건설ㆍ제조현장 밀집지역인 삼안동과 어방동 현장을 대상으로 패트롤카 10대를 활용해 3대 안전조치(추락위험 방지조치, 끼임위험 방지조치, 필수 안전보호구 착용 등) 준수 여부 일제 점검과 동시에 안전조치가 불량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한다.
지역 내 지역(김해시, 양산시 및 밀양시) 중 산재발생 비중이 높은 김해시 건설ㆍ제조현장 밀집지역인 삼안동과 어방동 현장을 대상으로 패트롤카 10대를 활용해 3대 안전조치(추락위험 방지조치, 끼임위험 방지조치, 필수 안전보호구 착용 등) 준수 여부 일제 점검과 동시에 안전조치가 불량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감독을 실시한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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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