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주재로 실시된 이날 간담회에는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농어촌공사, 수청1·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당진아이파크지역주택조합,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수산과 등 각 사업 추진기관 및 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각 기관별 대형건설공사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관내 진행 중인 대형건설공사는 현재 10개소에서 1조100억 원 규모의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국지도 70호 당진~서산 도로개설공사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삽교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당진 수청1·2지구 도시개발사업 ▲장고항(국가어항) 건설사업 등이 있다.
김 시장은 “금일 간담회는 기관 간의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고 실천 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수)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