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지난 24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 일환으로‘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세션에 한정애 환경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 녹색성성장기구 의장,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050 탄소중립 선언문 서명식을 갖고 환경위기 극복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송하진 전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반기문 글로벌 녹색성성장기구 의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사진왼쪽부터 송하진 전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반기문 글로벌 녹색성성장기구 의장, 한정애 환경부 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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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