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부터 여수 및 고흥지역 연안위험구역 5개소에 연안안전지킴이 10명을 배치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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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연안안전지킴이는 지역 사정이 밝은 현지 주민으로 구성되어 여수 및 고흥지역 연안 위험구역 별 2인 1조로 편성하여 연안활동객이 집중되는 순찰 구역 내 상주하여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수해경은 성수기 여름철을 맞아 연안안전지킴이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오후 1시부터 경찰서 교육장에서 지킴이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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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무교육은 한국해양안전협회 전남지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연안안전지킴이 활동시 주의사항 및 응급상황발생시 필요한 기본적인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방법, 사고발생시 초등조치 요령등을 교육·실습하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연안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사고 시 초동조치 향상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통해 선제적인 연안사고를 예방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2026.10.07(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