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월 26일 첫 백신 접종이후 112일 만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일선에서 접종에 협조해 주신 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자원봉사자 그리고 공무원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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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접종센터로 모셔오기 위해 예약과 수송까지도맡아서 적극행정을 펼친 읍면사무소 직원들과 백신홍보와 접종동의를 위해 수고하신 마을 이장·부녀회장 등의 협조와 노력이 아니면 절대 이룰 수 없는 결과였다.
또한, 접종 초기 부작용 논란과 공급량 부족 등으로 주춤했던 접종율은 최근 확진자들 사이에서도 백신을 접종한 이들만 감염되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며 군민들의 인식이 달라진 점 그리고 백신공급이 원활해지며 급상승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접종계획에 따르면 하반기에는 초·중·고 교사와 종사자 그리고 60세 미만 일반시민이 대상”이라며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을 조기에 이루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접종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6.10.07(수)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