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09:2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한국소비자원,‘자동차심의위원회’운영

자동차 분야 소비자 피해구제의 전문성 및 공정성 제고 기대돼

2021-06-23(수) 10:49
사진=한국소비자보호원 전경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에 따른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차량(수소·전기차)의 출현과 신기술 적용 차량의 출시 등으로 고난도의 자동차 하자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사건이 다발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자동차 하자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의 전문성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2021년 6월부터 신차 및 중고차, 자동차 정비, 자동차 부품 등 자동차 관련 전 분야를 대상으로 ‘자동차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시범 운영한다.

심의위원회는 한국소비자원에 신청된 자동차 하자 관련 피해구제 사건에 대한 원인 및 책임 소재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학계 및 유관기관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자문 기구이다. 6월 23일(수)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2회 상시 개최되며,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는 양 당사자에 대한 합의권고 및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판단 근거로 활용된다.

2020년 한국소비자원에 신청된 자동차 관련 피해구제 사건은 1,545건으로 이 중 품질 및 A/S 관련 사건이 400건(25.9%)에 달하며 매년 꾸준히 접수되고 있는 실정이다. 심의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자동차 하자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사건 처리의 전문성 및 공정성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대영기자 dnfi8101@gmail.com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