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 광산구 첨단1동에 있는 장가계양꼬치(대표 김민경)가 최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情(정) 물품(쌀20kg 10포, 라면 10박스)을 첨단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민경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에 몸과 마음이 지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현태 첨단1동장은 “어려운 시기, 시민들의 자발적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다.
김민경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에 몸과 마음이 지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현태 첨단1동장은 “어려운 시기, 시민들의 자발적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