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 6월 30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2021 대한민국 경제문화 공헌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 대회장은 전 세계 태권도의 성지로 알려진 국기원 이동섭 원장이, 대회 명예총재는 경제계 원로 김학수 前 유엔 에스캅 사무총장이 경제분야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경제문화 공헌 대상’은 대한민국 경제계, 문화, 연예, 예술, 스포츠계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해 언론, 사회단체, 유관 관계자 등이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大賞을 통해 수상자들이 긍지를 갖게 하며, 자신의 분야에서 더욱 매진할수 있도록 격려하는 행사이다.
또한, 한국 문화경제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행복지수 기여와 국가나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경제분야의 경영인과 문화·스포츠인 등을 추천 받아 大賞을 시상함으로써 전 국민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날 '2021 대한민국 경제문화 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김태근 한국농촌문제연구소장은 ‘건강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농촌과 농민의 바른 농정을 위해 평생 헌신하며, 농민대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농민과 농촌을 위해 각종 정책을 청와대와 국회 등에 제안해 대한민국 농업정책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문화 공헌 대상’은 대한민국 경제계, 문화, 연예, 예술, 스포츠계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해 언론, 사회단체, 유관 관계자 등이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大賞을 통해 수상자들이 긍지를 갖게 하며, 자신의 분야에서 더욱 매진할수 있도록 격려하는 행사이다.
또한, 한국 문화경제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행복지수 기여와 국가나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경제분야의 경영인과 문화·스포츠인 등을 추천 받아 大賞을 시상함으로써 전 국민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날 '2021 대한민국 경제문화 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김태근 한국농촌문제연구소장은 ‘건강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농촌과 농민의 바른 농정을 위해 평생 헌신하며, 농민대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농민과 농촌을 위해 각종 정책을 청와대와 국회 등에 제안해 대한민국 농업정책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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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