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12일 바르게살기운동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구제길)는 남구 서동에 위치한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에서 국민행복지킴이 희망나눔실천운동을 실시했다.
구제길 회장과 임원들은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과 제철 과일방울토마토 꾸러미를 포장하고 나눠주며 바르게살기운동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할 수 있어 국민행복이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희망나눔실천운동’은 바르게살기 회원으로 구성된 국민행복지킴이의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방문 봉사활동으로, 매월 둘째주 월요일마다 무료급식소인 사랑의 식당을 찾아 급식꾸러미 나눔활동과 코로나19 근절을 위한 마스크나눔, 거리두기 질서지키기 등 안전문화운동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구제길 회장과 임원들은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과 제철 과일방울토마토 꾸러미를 포장하고 나눠주며 바르게살기운동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할 수 있어 국민행복이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희망나눔실천운동’은 바르게살기 회원으로 구성된 국민행복지킴이의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방문 봉사활동으로, 매월 둘째주 월요일마다 무료급식소인 사랑의 식당을 찾아 급식꾸러미 나눔활동과 코로나19 근절을 위한 마스크나눔, 거리두기 질서지키기 등 안전문화운동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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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