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원한 선풍기는 ‘다함께 행복한 대서만들기’ 군민 하나되기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무더위 쉼터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단체 및 개인이 후원한 협의체 기금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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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선풍기가 노후되어 화재위험이 우려되는 저소득 가정을 우선 지원했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부살피기와 함께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선풍기를 지원받은 대서면 개명마을 어르신은 “선풍기가 낡아서 새로 살려고 했는데, 새 것으로 바꿔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류남진 대서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어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수)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