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7:2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여수해경, 강풍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28일 낮부터 풍랑ㆍ강풍주의보 발효, 따라 각별한 주의 당부

2021-01-28(목) 13:36
사진=여수해경 강풍에 따른 연안 안잔사고 주위보 발령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지역내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는 28일 낮부터 남해서부 전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최고 5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최대 순간풍속이 90km/h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수·순천·광양 등 내륙지방과 거문도 초도 등 섬 지역에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될 전망이다.


이에 여수해경은 해양안전사고를 대비해 28일 오전 10:00를 기하여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지자체 및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어선안전조업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조업선들의 조기 대피 유도와 항ㆍ포구 순찰을 강화해 선박 결박 상태 등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 전광판 및 마을 행정방송, 다목적 무선 부이를 활용 기상정보와 위험구역 경고 방송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사전에 기상정보 등을 확인하고 위험구역 등에 비치된 각종 안내표지판의 준수사항을 꼭 지켜야 하며, 출입통제장소에는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또한, 너울성 파도와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방파제․ 갯바위․ 해안가 지역에 출입을 삼가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