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공공근로자 18명으로 구성된 승하차 도우미를 전통시장 3개소(교동‧중앙시장, 서시장, 쌍봉‧진남‧도깨비시장) 인근에 배치한다.
승하차 도우미는 배치된 승강장에서 근무복(조끼)을 입고 시내버스 이용방법 및 시간 안내, 주변 청결활동, 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에게 승하차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일 5시간씩 2교대로 운영한다.
시는 운영에 앞서 근무 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 등 방역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 및 불편 해소를 위한 공공일자리를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수)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