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7:2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부산 금정구, 집합금지(제한) 업종 플러스지원금 현장 접수 시작 … 15일부터

2021-02-05(금) 13:49
[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제한) 업종의 영업피해 및 고정비용 경감을 위한 ‘플러스지원금’ 대상자 중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금정구는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을 한 금정구 관내 사업장 대표자 7200여 명 중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힘든 대상자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구청 1층 대강당홀에 현장접수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합금지 업종은 1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가 비용 70%를 지원하고 금정구가 30%를 부담해 총 40억 4000만 원을 사업장에 지급한다.

플러스지원금은 정부 버팀목자금과 중복으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다. 편의점, 공연장,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피해 사각지대에 놓인 4개 업종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