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시 상북면 내석리 내석마을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1시 51분경 야산에서 내석마을 인근 야산 2~3부 능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석계동원훈련장 군부대 관계자가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던 것이다.
소방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3시 59분경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산림 800㎡가 소실되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전 1시 51분경 야산에서 내석마을 인근 야산 2~3부 능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석계동원훈련장 군부대 관계자가 화재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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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3시 59분경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산림 800㎡가 소실되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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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