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교태)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설 명절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할 광주공항과 광주송정KTX역에 대해 대테러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테러방호체계, 보유 장비, 비상연락체계 등을 유사 시 다중이용시설과 경찰청 간의 긴밀한 협업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
광주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테러에 대비해 시설 점검을 강화해 대테러 안전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테러방호체계, 보유 장비, 비상연락체계 등을 유사 시 다중이용시설과 경찰청 간의 긴밀한 협업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
광주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테러에 대비해 시설 점검을 강화해 대테러 안전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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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