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7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는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분청문화박물관 내 한옥다목적 체험관에서 16주에 걸쳐 진행되는데, 강좌는 초급반(주간반), 초급반(야간반), 중급반, 물레반으로 구분되며, 기존 도예강좌를 2회 이상 수료한 수강생은 중급반, 나머지는 초급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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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고흥 분청사기의 이론 교육 및 7가지 기법을 활용한 생활자기 제작으로, 초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기초이론 및 분청사기 기법을 활용한 실생활 용기를 만들며, 중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심화이론 및 분청사기 기법을 응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분청사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제7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 수료식과 맞추어 ‘전통 흙가마 소성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생들의 작품은 분청문화박물관 2층 로비에서 ‘도예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흥 분청사기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민들에게 문화·여가생활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07(수)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