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전남 여수시 율촌면 신풍리 위치한 신풍요양원 운영에 있어 수시로 불법 폐기물을 소각한다는 제보가 들어와 현장을 취재에 나섰다.
이곳은 연세가 많은 고령노인들이 약 29명 거주하고 있었다.
이곳에서 발생되는 오염된 폐기물 및 각종 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하고 있었다.
또한 소각장 주변은 사방이 야산으로 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엄청난 재난과 인명피해가 불 보듯 뻔 한 사실로 들어났다.
현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 인터뷰 하였으나 이미 소방관 및 산불예방 직원들도 알고 있다면서 무책임한 답변만 이야기하고 사무실로 들어 가버렸다.
건조 주의보로 인하여 계속되는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시국에 이러한 관리를 하고 있는 신풍요양원에 대하여 행정기관에서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
이곳은 연세가 많은 고령노인들이 약 29명 거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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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발생되는 오염된 폐기물 및 각종 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하고 있었다.
또한 소각장 주변은 사방이 야산으로 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엄청난 재난과 인명피해가 불 보듯 뻔 한 사실로 들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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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 인터뷰 하였으나 이미 소방관 및 산불예방 직원들도 알고 있다면서 무책임한 답변만 이야기하고 사무실로 들어 가버렸다.
건조 주의보로 인하여 계속되는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시국에 이러한 관리를 하고 있는 신풍요양원에 대하여 행정기관에서 강력한 대책이 요구된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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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