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6:3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진주시, 스마트 교통체계 본격 운영

8일부터 시내 90개 교차로에 감응신호 교차로 운영

2021-03-05(금) 22:41
사진=2020년 6월 조규일 시장 현장 점검
[신동아방송=강영훈 기자]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진양호로, 강남로, 남강로 등 시내 90개 교차로에 감응신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판문동 일대 8개 교차로에 대한 감응신호 시스템의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90개 교차로에 대한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진주시에서 운영되는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은 교차로의 차량 통행량과 인접 교차로 신호 연동을 감안하여 방향별 최소시간을 부여하게 된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대기 차량의 유무에 따라 신호시간을 최소한으로 부여하여 주도로의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영상 기반의 차량검지시스템을 도입하여 차량 운전자가 노면에 표시된 파란색 감응신호 구역 내에 정확히 정차하지 않아도 원활히 운영되도록 첨단기술을 적용하였으며, 보행자는 횡단보도 양쪽에 설치된 보행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신호 주기에 맞추어 보행신호가 들어온다.

진주시 관계자는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은 시민의 안전과 교차로의 원활한 차량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 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영훈 기자 gnpfflzjs1@naver.com
        강영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