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한미 외교, 국방장관이 2+2 회의 결과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국 장관들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인도, 태평양 지역 평화, 안보, 번영의 핵심축임을 재확인했으며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보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더욱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북한 핵, 탄도미사일 문제가 동맹의 우선 관심사임을 강조했다.
또 양국 장관들은 한반도 문제들이 한미 간 완전히 조율된 대북전략 하에 다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기 했다.
진행 중인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와 관련해 고위급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면서 실제 내일(19일) 외교국장급 실무 협의체인 한미양자정책대화 첫 회의가 서울 외교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공동기자회견에 나선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중국의 행동을 비판하면서, 동맹 간에 공통된 접근법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고 언급했다.
다만 북핵 문제에서는 중국과 협력할 뜻을 내비쳤다.
양국 장관들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인도, 태평양 지역 평화, 안보, 번영의 핵심축임을 재확인했으며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보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더욱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북한 핵, 탄도미사일 문제가 동맹의 우선 관심사임을 강조했다.
또 양국 장관들은 한반도 문제들이 한미 간 완전히 조율된 대북전략 하에 다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기 했다.
진행 중인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와 관련해 고위급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면서 실제 내일(19일) 외교국장급 실무 협의체인 한미양자정책대화 첫 회의가 서울 외교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공동기자회견에 나선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중국의 행동을 비판하면서, 동맹 간에 공통된 접근법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고 언급했다.
다만 북핵 문제에서는 중국과 협력할 뜻을 내비쳤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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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