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수항도선사회를 비롯한 율촌산단을 운항하는 선박들로부터 부두 끝단부(모서리) 식별이 곤란하다는 민원이 자주 제기되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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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율촌산단 등 이용선박의 대각도변침과 주변 저수심으로부터 안전한 부두 이ㆍ접안을 위한 항로표지(등부표 2기) 이설 필요성이 요구되었다.
이에, 여수해수청에서는 여수광양항만공사(YGPA)와 함께 현장 합동조사 등을 거쳐 항로 및 저수심 경계용 항로표지를 최적의 위치로 이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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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동차 부두 끝단부에는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부두와의 충돌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을 정비하였다고 밝혔다.
조신희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광양항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항만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안전한 해상교통 인프라 구축 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7(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