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도롱뇽으로 인해 아파트 분양 일정이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청약이 예정됐던 ‘양산 사송 더샵 데시앙 3차’ 아파트의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이 취소돼 청약접수가 진행되지 않았다.
부동산원의 안내 공지문에는 “공사현장 내 멸종위기종 발견으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취소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청약이 예정됐던 ‘양산 사송 더샵 데시앙 3차’ 아파트의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이 취소돼 청약접수가 진행되지 않았다.
부동산원의 안내 공지문에는 “공사현장 내 멸종위기종 발견으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취소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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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