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올해는 시설 노후와 보행로 단절로 인해 보행 여건이 현저히 불편한 구간 28개소에 대해 15억 원을 투입해 7km에 걸쳐 정비를 추진한다.
시민들의 안전과 이동편익을 위해 상반기 내 90% 이상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기적 지반 침하 등으로 요철이 심한 노면을 재포장하고 보차도 연결부 턱 낮추기 와 점자블럭 설치로 교통약자 등 시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갓길이 협소한 구간은 도로변 공유지 포장으로 보행공간을 확보해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원도심이 많고 관광 및 상업지역 내 상시보행량이 많은 우리 시 여건을 고려해 지속적인 시설정비로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수)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