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2021년 김해김씨 가락 광주광역시 청년회장 취임식이 지난 5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오브더파티에서 김동노 사무처장 사회로 광주 전남의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종중의례, 청년회기 전달, 위촉장 수여 등 다양하게 열렸다.
이날 취임하는 김동우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해 주신 종친 어르신 여러분, 특히 광주시 및 전라남도 종친회장 그리고 전라남도 청년회장, 조선대학교 종친회장, 남구청장 등 많은 내빈들께서 오셔서 격려사 및 축사를 통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에도 참석해 주신 종친 어른들 제위께 감사드린다"며 했고 "그 동안 광주시 청년회를 이끌어 오신 전임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전 임원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저희 종친회가 날로 발전하고 많은 일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볼 때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여러분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겠지만 우리 종친회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종친회 활동을 펼치는 가문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 모든 결과들은 종친회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여 종사의 3대 목표인 “ 위선사업, 부종사업, 계도사업 ”을 하나 하나씩 실천해 나아가야 하며, 그 동안 무너져 가는 전통적인 공동체 의식을 되 살리겠다고 했다. 자부심을 갖고 우리 가야인들이 지역사회 및 국가를 이끌어가자고 입을 모으면서 취임식을 마쳤다.
이날 취임하는 김동우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해 주신 종친 어르신 여러분, 특히 광주시 및 전라남도 종친회장 그리고 전라남도 청년회장, 조선대학교 종친회장, 남구청장 등 많은 내빈들께서 오셔서 격려사 및 축사를 통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에도 참석해 주신 종친 어른들 제위께 감사드린다"며 했고 "그 동안 광주시 청년회를 이끌어 오신 전임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전 임원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저희 종친회가 날로 발전하고 많은 일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볼 때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여러분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겠지만 우리 종친회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종친회 활동을 펼치는 가문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 모든 결과들은 종친회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여 종사의 3대 목표인 “ 위선사업, 부종사업, 계도사업 ”을 하나 하나씩 실천해 나아가야 하며, 그 동안 무너져 가는 전통적인 공동체 의식을 되 살리겠다고 했다. 자부심을 갖고 우리 가야인들이 지역사회 및 국가를 이끌어가자고 입을 모으면서 취임식을 마쳤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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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