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 5월6일 북구문흥2동 새마을회.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선정해 밑반찬 나눔행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문흥2동 새마을회 및 부녀 회원들이 신선한 재료 직접 구입해서 정성껏 밑반찬(다시마,열무김치, 장조림 등)을 담아 가정형편이 어려우신 독거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가구선정은 동사무소에서 직접했으며 최기성동장 박준우 새마을 협의회장 이해순부녀회장 회원 다수 참여했다.
박준우 협의회장 인사말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뜻 깊은 행사인 만큼 참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빛내주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들을 주관하고 기획하면서도 늘 사명감이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한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사실 말처럼 거창한 행사는 아닙니다. 어찌 보면 참으로 소박한 서민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준우 회장은 자영업하면서 북갑문흥2동협의회장, 주민자치회간사, 민주평통자문위원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지난 해 10월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문흥2동 새마을회 및 부녀 회원들이 신선한 재료 직접 구입해서 정성껏 밑반찬(다시마,열무김치, 장조림 등)을 담아 가정형편이 어려우신 독거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가구선정은 동사무소에서 직접했으며 최기성동장 박준우 새마을 협의회장 이해순부녀회장 회원 다수 참여했다.
박준우 협의회장 인사말에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뜻 깊은 행사인 만큼 참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빛내주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들을 주관하고 기획하면서도 늘 사명감이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한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사실 말처럼 거창한 행사는 아닙니다. 어찌 보면 참으로 소박한 서민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준우 회장은 자영업하면서 북갑문흥2동협의회장, 주민자치회간사, 민주평통자문위원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지난 해 10월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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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