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 10일 북구청 3층 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통일시대 시민교실 행사가 열렸다.
내빈으로 문인 북구청장, 최기영, 김영순, 양옥균, 전미용 북구의회의원이 참석했다.
허영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봉사는 함께할 때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평통은 더 빛나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 모두는 대가 없이 그 사람들의 현재와 미래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웃에게 관심을 돌리면 우리 주변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또한, 한 번 선행을 베풀게 되면 스스로의 삶이 만족스럽다는 것 역시 느낄 수 있습니다. 나 하나의 노력으로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된다면 어느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선행은 그 시작도 결과도 즐거운 법입니다. 19기 마지막회의지만 앞으로도 우리 민주평통은 투명하고 깨끗한 양심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마음을 항상 지니고 끈기 있게 실천해 나갔으면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계속된다면 사회 곳곳에 밝은 희망이 새록새록 솟아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작은 선행이 사회 전반적인 봉사 문화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평통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저를 비롯한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모두 하나 되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것, 그리하여 나 뿐 아니라 모두가 즐거워지는 것, 이런 즐거움이 우리 민주평통 국한되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히는 것. 이것이 우리 민주평통 최종 행선지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허영호 회장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훈장상을 받았으며 전남대학교 경영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1년 3월 전남대 자랑스러운 경영대인상 수상했다.
허영호 회장 전남사회복지모금회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부하고 노인, 아동 다문화, 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봉사을 하고 있다.
특히 민주평통에서 13기부터 북한이탈민 행사 매년 12월에 했는데 작년에는 코르나19로 인해 못해 아쉬워하기도 했다.
허영호 회장의 (주)미림산업개발, (주)민은산업개발 회사 올해 창립 20주년이기도 하다.
통일 전문강사 3명이 초청되어, 1강 한반도종전선언 필요성과제 박주화박사, 2강 남북관계 동향과 스포츠 교류협력 허정필박사, 3강 남북한 한반도 평화 제도적방안 주제 질의 및 토론 했다,
남동우 북구 민주평통고문은 "오늘 행사를 준비해주신 민기홍 간사, 김미옥 실장, 김진경 실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내빈으로 문인 북구청장, 최기영, 김영순, 양옥균, 전미용 북구의회의원이 참석했다.
허영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봉사는 함께할 때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평통은 더 빛나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 모두는 대가 없이 그 사람들의 현재와 미래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이웃에게 관심을 돌리면 우리 주변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또한, 한 번 선행을 베풀게 되면 스스로의 삶이 만족스럽다는 것 역시 느낄 수 있습니다. 나 하나의 노력으로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된다면 어느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선행은 그 시작도 결과도 즐거운 법입니다. 19기 마지막회의지만 앞으로도 우리 민주평통은 투명하고 깨끗한 양심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마음을 항상 지니고 끈기 있게 실천해 나갔으면 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계속된다면 사회 곳곳에 밝은 희망이 새록새록 솟아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작은 선행이 사회 전반적인 봉사 문화를 다시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평통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저를 비롯한 민주평통 자문위원이 모두 하나 되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것, 그리하여 나 뿐 아니라 모두가 즐거워지는 것, 이런 즐거움이 우리 민주평통 국한되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히는 것. 이것이 우리 민주평통 최종 행선지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허영호 회장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훈장상을 받았으며 전남대학교 경영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1년 3월 전남대 자랑스러운 경영대인상 수상했다.
허영호 회장 전남사회복지모금회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으로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부하고 노인, 아동 다문화, 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봉사을 하고 있다.
특히 민주평통에서 13기부터 북한이탈민 행사 매년 12월에 했는데 작년에는 코르나19로 인해 못해 아쉬워하기도 했다.
허영호 회장의 (주)미림산업개발, (주)민은산업개발 회사 올해 창립 20주년이기도 하다.
통일 전문강사 3명이 초청되어, 1강 한반도종전선언 필요성과제 박주화박사, 2강 남북관계 동향과 스포츠 교류협력 허정필박사, 3강 남북한 한반도 평화 제도적방안 주제 질의 및 토론 했다,
남동우 북구 민주평통고문은 "오늘 행사를 준비해주신 민기홍 간사, 김미옥 실장, 김진경 실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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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