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수지사(지사장 김영애)는 지난 23일 장기요양기관의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해 다양한 기관운영 사례 발굴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관내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수지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수급자 어르신들의 안전과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애쓰는 다양한 기관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하고 전파함으로서 서비스 질 향상과 관내 기관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수지사는 지난 3월부터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22개 기관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현장발표를 통해 입상작 9개 기관의 사례를 선정해 지사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사례발표회에는 장기요양기관 운영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로 신미경 원장(진달래마을)과 배옥례 대표(가장큰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가 권오봉 여수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영애 여수지사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전 국민 돌봄을 위한 k-장기요양보험으로의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으며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지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수급자 어르신들의 안전과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애쓰는 다양한 기관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 공유하고 전파함으로서 서비스 질 향상과 관내 기관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수지사는 지난 3월부터 우수사례를 공모한 결과 22개 기관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현장발표를 통해 입상작 9개 기관의 사례를 선정해 지사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사례발표회에는 장기요양기관 운영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로 신미경 원장(진달래마을)과 배옥례 대표(가장큰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가 권오봉 여수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영애 여수지사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전 국민 돌봄을 위한 k-장기요양보험으로의 도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으며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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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