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 기자]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조환익 광주 AI 정책자문관, 이유진 그린뉴딜자문관, 김덕모 광주그린카진흥원장 등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휴먼뉴딜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형 AI-뉴딜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미래 신산업과 관련한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한 ‘광주형 AI-뉴딜 추진위원회’는 이용섭 시장과 조환익 전 한전 대표이사 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휴먼뉴딜 등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정례회의를 연다.
특히 조환익 공동위원장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2020년 6월까지 광주시 에너지신산업 정책자문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1년 만에 다시 에너지, 디지털분야에 전문가로 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
위원들은 광주형 AI-뉴딜의 비전과 목표, 광주형 AI 3대뉴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광주가 한국판 뉴딜 2.0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사고와 아이디어를 가진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광주시 AI 뉴딜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먼저, 이길행 디지털뉴딜 분과위원장은 “광주시를 들어오는 톨게이트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AI를 입히고 인공지능 아파트단지, 공원 등을 조성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김광란 그린뉴딜 분과위원장은 “AI 디지털・그린뉴딜을 융합해 지구촌 기후위기에 대응할 전략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래 신산업과 관련한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한 ‘광주형 AI-뉴딜 추진위원회’는 이용섭 시장과 조환익 전 한전 대표이사 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휴먼뉴딜 등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정례회의를 연다.
특히 조환익 공동위원장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2020년 6월까지 광주시 에너지신산업 정책자문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1년 만에 다시 에너지, 디지털분야에 전문가로 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
위원들은 광주형 AI-뉴딜의 비전과 목표, 광주형 AI 3대뉴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광주가 한국판 뉴딜 2.0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사고와 아이디어를 가진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광주시 AI 뉴딜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먼저, 이길행 디지털뉴딜 분과위원장은 “광주시를 들어오는 톨게이트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AI를 입히고 인공지능 아파트단지, 공원 등을 조성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김광란 그린뉴딜 분과위원장은 “AI 디지털・그린뉴딜을 융합해 지구촌 기후위기에 대응할 전략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구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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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09:24

























































